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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다한 사연보내기 | 참다한 사연보내기입니다.
제 목 참다한 홍삼 아니었더라면...
작성자 강은* 작성일 2018-02-05

남편은 작년 1월에 ***이라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은 아니지만, ***이라는 닉네임이 달렸습니다.

늘 건강만은 자부하던 남편이었기에 적지 않은 충격을 받은 모양입니다.

몇년동안 꾸준히 운동도 해 왔기 때문입니다.


처음엔 음식도 가려야 하는 것이 많아서 무엇을 먹어야 할지 고민도 많았습니다.

***이라면 좋아질 가능성도 있지 않은가 해서 열심히 알아본 결과

홍삼이 그렇게 좋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형편상 덥석 살 수 없었기에 망설였었는데 감사하게도 딸이 참다한 홍삼을 선물했습니다.

지금 몇 병째 먹고 있는데, 남편의 ****이 크게 나빠지지 않은 것을 보니 확실히

참다한 홍삼의 덕을 톡톡히 보고 있다는 확신이 듭니다.


남편은 매일 새벽 공복에 참다한 홍삼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남편에게 참다한 홍삼은 이제 동반자나 다름이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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