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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다한 사연보내기 | 참다한 사연보내기입니다.
제 목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작성자 박성* 작성일 2018-02-12

안녕하세요  저는 이쁜 두 딸을 키우고 있는 위킹맘 입니다.

귀여운 첫째 딸은 열심히 어린이집을 다니고 있고

이쁜 둘째 딸은 작년 16년 11월에 낳아서

두달동안 집에서 잘 돌보다가 상황이 여의치 않아 출근을 하게됬습니다.

급하게 아이돌보미를 신청해 하게됫고  아주 작은 아이를 떼어 놓고 출근할려니 마음이 좋지 않았지만

아주 좋은 아이돌봄선생님을 만나서 1월부터 올해 2월 초까지 보살핌을 잘 받았습니다

그런데 요 몇일 눈이 많이 내렸고  외출하시면서 빙판길에 넘어지셔서 **** 되서 아이를 돌보지 못하겠되셨습니다 

3월초면 어린이집 입학하게 되서 2주정도만  지나면 헤어지는 날이였는데.....

빙판에  넘어지셔서 아이와 돌봄선생님과 이별을 일찍하게 되었습니다.

돌봄 선생님께 고맙고 감사함에 눈물바다가 됬답니다  

감사한 마음과 빨리 회복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사연을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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