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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다한 사연보내기 | 참다한 사연보내기입니다.
제 목 잃어..가고 있습니다...
작성자 허준* 작성일 2018-02-13

제수씨 얘기입니다.


2016년 12월 대전의 병원검진센터에서 건강검진중 **** 진달을 받았습니다.


 이듬해 1월 서울 아산병원에서 ****을 하였고요.... 


쓰라린 가슴 부여잡고 운동하며 재활에 매진했고


2017년 12월 정기검진시 CT 상에도 별 이상이 없이 나왔습니다.


건강하다 이제 다 좋아졌지, 회복됐지, 예전으로 돌아갔지...했습니다.


올 1월초 **을 동반한 ** 기운이 있어 끙끙대다 다시 찾은 병원에서....


*에 물이 찾다 해서 흉수를 몇일을 빼냈습니다...


그리고 오늘아침... 검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 입니다...


초심을 잃었나요?  그 오만하던 현대의학도, 자신하던 건강도....모두 잃어가고 있는 중입니다.


열심히 다시 시작하라고 넉넉히 3개월치를 주문했고,,, 3개월뒤 다시 3개월분, 또 3개월,,,, 그러다 보면 건강의 무서움을 알고,,,,,지인들과 같이... 서산에 지는 저녁노을을 바라봤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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