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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다한 사연보내기 | 참다한 사연보내기입니다.
제 목 사랑하는 아내에게
작성자 김춘* 작성일 2018-02-23

우리 아들 딸 덕분에 참다한 홍삼과 인연이 되어 앞으로 인생에도 함께 할 것 같습니다

저도 몸이 안좋은지라 일을 쉬면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나이를 먹을 수록 일을 시작하는데 겁이나고

몸이 아픈 것이 **가 되니 하루하루가 ***해집니다. 점점 야위어가는 몸으로

생수 6개짜리 한박스 드는 것도 팔이 부들부들 떨리니 이제는 자식들이 내 생각해준다고

아무것도 못들게 하고 쉬게만 하네요 고마운 배려지만 가장으로서 일터에 나가서 일을 하고

동료들과 술한잔 하던 예전이 그립네요 이 생각도 응석인지 모르겠습니다

자식들도 없고 쓸쓸한 시간을 우리 아내가 채워줍니다 내 똥오줌도 받아주며 헌신한 우리아내..

역시 마누라 밖에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내 책상위에 가득 쌓인 ***와 홍삼즙이 쌓여있지요.. 좋은 것있으면 나먼저 항상 나먼저

챙기는 아내에게 미안합니다 당연하게만 받아왔던 것들이 이제와서야 미안하기까지 합니다

아내가 한동안 숨쉬기가 힘들고 심장이 너무 두근거린다하여 병원에 갔더니 ****과 ***

진단을 받았습니다 ****로 인한 *들도 안심할 수 없다고 합니다.


자식들이 생활비를 챙겨주지만 집안일을 혼자 도맡아 하는 것이 아내도 많이 버거운듯 합니다

백옥같던 그 ***는 어느새 기미와 주름이 가득하고 아내의 손은 거칠고 수분하나 없습니다..

어제는 아내가 ***이 ***고 했습니다 이참에 아내랑 병원에 가서 검사를 받아보려고 합니다

****이 온것 같은데 걱정이 이만저만 아닙니다


일주일전에는 **와 **이 너무 아파 병원에 가서 검사를 받고 왔다고 하더군요

결과가 ****이라고 정밀검사를 해보자고 하는데 아내가 제가 걱정이 되었는지 병원에

입원하는 것을 미루고 있습니다


저한테 시집온후 평생 가족 뒷바라지에 일만 해온 아내..결국 나이들어 이렇게 **이 나고 말았습니다

아내의 건강을 돌봐주고 싶습니다 아내에게 힘이 되주고 싶습니다.. 지금 여기저기 고장난 몸으로

힘겨운 하루를 보내고 있는 아내에게 홍삼을 선물해주고싶습니다 매일 나한테 좋은것만 주지말고

이제는 당신 몸도 챙겼으면 좋겠소..


내 귀한 아내.. 귀한 아내의 몸을 이제 내가 신경써주고 싶소.. 홍삼으로 힘내시오

화야 사랑한다


관계자 분들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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