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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다한 사연보내기 | 참다한 사연보내기입니다.
제 목 아프고 잠들기 괴로운 나에게.내아들을 위하여
작성자 최현* 작성일 2018-02-25

저는 제몸과 가정의 행복을 위해 신청해봅니다.40에 아들을 낳아 지금은 5살.전 아이를 낳고 처음엔 아이 납작머리될까봐,이불에 ***박을까봐,깊은잠 못들고 30분에,길게 자야 1시간 이렇게 2년 가까이 지내다 몇년전 ** *****로 *******을 했습니다.어린아이 육아로 재활치료를 제대로 못해 한쪽**이 완젼히 펴지지않아 *****이 와서 몸이 *** **까지 *** 증상이 있는줄 알고 나중에 나중에 아이 크면 다시 치료하리 마음먹고 지내다 근래에 이게 아니라 ****이 문제라는것을 알게됐어요.처음엔 **에서 *** ****하더니 이젠 상체로까지 그증상이 생겨 잠자리에 누워 아이가 안아달라고라도 하면 옆으로 누워있을때의 ** 고통은 말로 표현못합니다.격어본 사람만이 알수있을듯;;간신히 잠들었는데 옆에서 누가 깨우기라도 하면 다시 누워 ***** 이리툭 저리툭 잠들기까지 고통,지금은 아이가 엄마가 아파서 오래못안아주고 한다는것을 이해하더군요.냉장고에 시어머님께서 남편먹으라고 보내주신 홍삼을 제가3일간 먹어봤습니다.3일먹고 완전히 나을수는 없지만 분명 그 ***이 저하되고있다는것을 느꼈습니다.주부들 마음이 다 그러할것입니다.생각만 할뿐 선뜻 나 스스로를 위해 홍삼을 살수있는 사람이 얼마나될까요.제것을 검색하다 어느새 아이 제품을 읽고 있는 내자신.제몸이 건강하지못해 아이에게 짜증도 많이내고 더 사랑해주지 못해 항상 미안한마음이 가득합니다.내가 건강해져 우리가정이 행복해지길 바라는 마음에 저는 저몸을위해 사연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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