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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다한 사연보내기 | 참다한 사연보내기입니다.
제 목 아이들이 또 아프네요ㅠㅠ
작성자 장연* 작성일 2018-03-03
저에게는 연년생 남매를 키우고있는 엄마입니다. 원래부터 항상 너무 자주아파 걱정이였는데 작년 여름부터 더욱이 심해지네요.. 연이어 돌아가며 4번이나 입원하더니 이제는 *을 달고사네요.. 넉넉하지 못해 약한아이들 몸에 좋은 약한번 제대로 못먹여봤네요.. 그래도 나름 잘챙기고 키운다했는데 ***이 둘다 떨어지는지 엄마 가슴을 아프게하네요.. 엄마가 좋은 **을 줘야했는데 다 제잘못같네요.. 아이들이 조금이나마 튼튼해지도록 힘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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