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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사랑하는 딸에게
작성자 서현* 작성일 2018-05-16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은 내딸 !!

어려서부터 몸이 약해 항상 마음 조리며 살았는데 벌써 어엿한 성인이 됐구나

기억나니? 너 초등학교때 목욕시키다가 왜그렇게 눈물이 나던지..

왜소한 너의 몸을 보면서 엄마탓인양 죄책감이 들어 너무 맘이 아팠단다.

얼마전 ** ***을 호소하던 너를 보며 엄마는 또한번 가슴을 쓸어내렸단다

결국은 젊은나이에 *****을 하게 됐지만 큰 질*이 아니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겁이 유난히 많은 너여서 걱정많이 했는데 그래도 잘 참아줘서 대견하구나

** 받느라 고생했지?  회복기 지나면 엄마랑 운동도 많이하고 더 건강해지도록 노력하자

너의 엄마여서 행복하고 니가 내딸이라 자랑스럽다.

내딸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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