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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다한 사연보내기 | 참다한 사연보내기입니다.

늘 내게 버팀목이자 멘토같은 존재인 우리엄마...

 

엄마와 함께 산 세월도 벌써 35년이 라는 세월이 지났네요.. 어린시절에 엄마를 일찍 여위고 나서 엄마는 제삶에 친엄마이자 언니이자 늘 고마움에 존재예요..누가 시어머니가 이렇게 살갑고 며느리를 딸처럼 여겨줄까싶네요..옛말에 시어머니는 엄마가 될 수 없고 며느리를 딸이 될수없다는말이 모색할만큼 늘 살뜰히 챙겨주시는 엄마..지금이글을 쓰는동안에도 엄마를 생각하니 고마움에 눈물이 나네요..

 

어린시절 엄마사랑을 받지 못한 저에게 늘 맛있는 반찬도 많이 해주시고 아퍼서 끙끙 앓고 있으면 죽끓여줄 사람한명없는 저에게 아프면 엄마가 손수 죽도 끓여주시고...이런엄마를 만나서 저는 늘 감사하며 행복하게 살았네요..

 

얼마전 어머니가 길을 가다가 넘어지셔서 *****로 인해서 6개월을 집에서 잘 거동도 못하고 너무 힘드실때 이러시다가 엄마가 돌아가시는건 아닌지 얼마나 걱정을 했는지 몰라요..

 

연세가 있으셔서 *도 붙는데도 참 많은 시간이 걸렸지요... 지금도 그 휴유증에 조금만 걸어도 힘들어하시고..그동안 6개월을 집에 있으셔서 기초체력이 많이 떨어져서 그런지 요즘 엄마가 많이 힘들어보여요..

 

그리고 얼마전 넘어져서 또 턱에 멍들어오시고... 그럴때마다 기도하고 또 기도해요...

 

엄마가 건강하시기를 엄마가 하고 싶은일을 할수있게..

아침에 일어나면 얼굴보며 아침식사하며 담소 나누며 늘 일상적인거지만 요즘은 또 감사하고 감사한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해요..

 

아프지마시고 우리 인제 날씨도 좋아졌으니 산책도 해요~기초체력도 늘리고 엄마가 저에게 주었던 사랑 인제라도 열심히 보답해드리고 싶네요.. 엄마 항상 건강하세요~

 

늘 내곁에서 보다듬어주시고 사랑을 베풀어주시는 엄마의 사랑에 항상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참다한 홍삼드시고 엄마의 건강이 빨리 회복됐으면 좋겠어요~

 

효도할께요~그리고 우리 늘 행복하게 지금처럼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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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엄마 항상 건강하세요~사랑합니다~
작성자 유다* 작성일 2018-05-17

늘 내게 버팀목이자 멘토같은 존재인 우리엄마...

 

엄마와 함께 산 세월도 벌써 35년이 라는 세월이 지났네요.. 어린시절에 엄마를 일찍 여위고 나서 엄마는 제삶에 친엄마이자 언니이자 늘 고마움에 존재예요..누가 시어머니가 이렇게 살갑고 며느리를 딸처럼 여겨줄까싶네요..옛말에 시어머니는 엄마가 될 수 없고 며느리를 딸이 될수없다는말이 모색할만큼 늘 살뜰히 챙겨주시는 엄마..지금이글을 쓰는동안에도 엄마를 생각하니 고마움에 눈물이 나네요..

 

어린시절 엄마사랑을 받지 못한 저에게 늘 맛있는 반찬도 많이 해주시고 아퍼서 끙끙 앓고 있으면 죽끓여줄 사람한명없는 저에게 아프면 엄마가 손수 죽도 끓여주시고...이런엄마를 만나서 저는 늘 감사하며 행복하게 살았네요..

 

얼마전 어머니가 길을 가다가 넘어지셔서 *****로 인해서 6개월을 집에서 잘 거동도 못하고 너무 힘드실때 이러시다가 엄마가 돌아가시는건 아닌지 얼마나 걱정을 했는지 몰라요..

 

연세가 있으셔서 *도 붙는데도 참 많은 시간이 걸렸지요... 지금도 그 휴유증에 조금만 걸어도 힘들어하시고..그동안 6개월을 집에 있으셔서 기초체력이 많이 떨어져서 그런지 요즘 엄마가 많이 힘들어보여요..

 

그리고 얼마전 넘어져서 또 턱에 멍들어오시고... 그럴때마다 기도하고 또 기도해요...

 

엄마가 건강하시기를 엄마가 하고 싶은일을 할수있게..

아침에 일어나면 얼굴보며 아침식사하며 담소 나누며 늘 일상적인거지만 요즘은 또 감사하고 감사한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해요..

 

아프지마시고 우리 인제 날씨도 좋아졌으니 산책도 해요~기초체력도 늘리고 엄마가 저에게 주었던 사랑 인제라도 열심히 보답해드리고 싶네요.. 엄마 항상 건강하세요~

 

늘 내곁에서 보다듬어주시고 사랑을 베풀어주시는 엄마의 사랑에 항상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참다한 홍삼드시고 엄마의 건강이 빨리 회복됐으면 좋겠어요~

 

효도할께요~그리고 우리 늘 행복하게 지금처럼 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