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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다한 사연보내기 | 참다한 사연보내기입니다.
제 목 칠남매 홀로키운 우리엄마
작성자 송정* 작성일 2018-05-18

20년전 ..

7남매의 막둥이가 중학생이 되던 해

*으로 돌아가신 아버지. 그날 이후로

대학생 고등학생 중학생이 있던 우리집의 가장은 ..엄마였습니다.

새벽부터 밤늦게까지 농사일에 지쳐 쓰러지듯 잠이 드셨던 엄마..

대학보내고 시집장가 보내시느라 고생많이 하셨습니다.

작년에  칠순잔치를 하고도 농사일을 계속 하시는 엄마의

약봉지를 볼때마다 가슴이 저며옵니다.

어린아이보느라 자주 찾아뵙지 못해서 죄송한 이 마음을

참다한 홍삼으로 대신 표현하고싶어요

늘 건강하시고 오래 사세요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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