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 >
  • EVENT >
  • 참다한 사연보내기
참다한 사연보내기 | 참다한 사연보내기입니다.
제 목 너무 고생만 해오신 엄마를 생각하며 신청해봅니다
작성자 김선* 작성일 2018-05-26

딸둘을 홀로 키워내시느라

쉬지도 못하시고 항상 일을 해오신 저희 엄마


항상 10시에서 10시까지 12시간을 일하는

식당에 다니시는 엄마를 볼때면  마음이 정말 너무 안좋습니다


딸인 제가 조금이라도 여유가  있으면 좋을텐데

생각하지만  저도 두아이를 키우면서 녹록치 않은 살림에

저희 얘들 먹여살리기 바쁘고


조금더 일하는 시간이 짧은 일을 하라는 말뿐이 못해드리는 못난딸이네요 


언제나 가슴한켠엔 엄마 생각을 하지만

현실은 표현도 잘못하고 챙겨주지도 못하는 그런 딸

그런 저의 상황들도 야속하고 속상하고.. 그러네요


이번 사연보내기를 통해서

무뚝뚝한 딸이 그래도 이렇게 엄마생각을 한다는 걸 

표현하고 싶고 너무 긴시간 동안 힘들게 일하시는 엄마께 이 홍삼을 

선물해드리고  싶어요

꼭 저의 마음이 통해서 저희 엄마께 귀한 선물을 해 드릴수있는 기회가 닿았음 좋겠습니다



사랑하는 우리 엄마 나야 첫째딸 선희

우리 두딸들 홀로 키우느라 너무 고생 많았지..

나도 엄마라는 존재가 되니깐 엄마의 자리가 더 잘보이더라

엄마가 우리둘을 홀로 키우면서 얼마나 힘들었을지..얼마나 고생했을지....

그런게 느껴지면서  마음 한켠이 아프고 그래

조금더 우리엄마도 편하게 살았음 좋았을텐데 하는 생각도 들고

지금도 엄마가 좀더 편히 일했으면 좋겠는데

받쳐주지 않는 현실들이 참 속상하고 슬퍼

지금은 내가 아무것도 못해주는 못난딸이지만

내가 하는일 차차 발전시키고 열심히 해서

늦게라도 꼭 엄마테 효도할게

그러니깐 오래오래 건강해야해 

한번도 못한  말이지만 

우리위해 힘든것도 다 견디며

열심히 살아줘서 너무 고맙고 정말 많이 사랑해 엄마

표현잘못하는 딸이지만 엄마생각하는 마음은 누구보다 큰거알지


사랑해 우리엄마 ♡

엄마딸로 태어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위해 열심히 살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프지말고 오래오래 곁에 있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