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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한참 젊은나이에 무너진 제 동생..건강을 되찾게 도와주고 싶어요
작성자 김승* 작성일 2018-05-28

안녕하세요 안타깝고 안된 제 동생을 위해 사연을 씁니다..

제 동생의 나이는 34살이에요, 아침 창창하게 젊은 나이인데

동생이 ** 판정을 받았습니다..어린나이에 ** 판정을 받아서

부모님이고 주변 어르신분들이 많이 놀라셨어요 .. 한동안

동생이 하는일이 잘 안되서 *****도 많이 받고 편의점 음식으로

끼니를 떼우고 일상이 엉망이었거든요 밤늣게까지 밤세워 일할때도 많았구요


 점점 나빠지는 건강의 수렁에서

헤어나오질 못하더니 며칠전 **쪽이 아파와서 응급실에 가게 되었습니다..

단순한 ***인줄 알고 갔는데 거기서 **검사를 해보고

**검사를 해보더니 ***가 너무 많이 나오고 ****도 ***이

넘는다고 의사선생님이 말씀하시며 **인것 같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다음날 병원에 가서 *검사를 다시 받고 ****가 ***이 또

넘는걸 알고 **판정을 받았습니다.. **가 걸리면 ***이나 ***도

쉽게 온다고 몸관리 잘 하라고 당부 하셨어요 ***약을 처방받고 오며

풀이 죽어있는 동생이 너무 안스러웠습니다.. 젊은 나이에 벌써 **라니..


동생이 체중도 나가는 편이라 ****를 한다고 지방음식을 줄이고

식이요법과 운동으로 체중조절 하며 **관리를 하고 있는데 많이 힘든것

같았어요 ***도 자주 나고 아무래도 그동안 관리를 잘 안해줘서 그런지

체력도 딸리고 기운이 많이 없더라구요...


체력 보충도 되면서 **에 좋은 음식을 찾다보니 홍삼이 좋다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전문가들이 추천하는 **에 좋은 음식으로 홍삼이 꼽힌다고 하더라구요

홍삼은 **과 *** 조절 효과가 탁월한 것으로 알려져있어서 동생한테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참다한 홍삼 제품 동생에게 선물로 주고 잘 받으면 꾸준히 섭취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싶습니다. 매일 앞만 보고 남들을 위해서만 달려온 동생이 너무 안스럽습니다

이제 자기 몸도 챙기며 자기자신을 사랑하고 돌볼 줄 아는 동생이 되길 바라며

홍삼으로 체력 보충좀 하라고 선물 주고 싶어요.. 정말... 제 간절한 마음이

동생을 낮게 하는데 이롭기를 바라고 또 바랍니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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